3명이 1챕터를 끝까지 읽는 데 성공하고,
1명은 챕터 미션까지 완료합니다.
아래는, 1챕터 미션을 완료한 분들의 말입니다.
- ' 부자로의 추월차선을 찾았다'
- '인생 3년 벌었다'
- '이건 진짜다'
- '가슴이 두근거려 잠이 안오네요'
< 추천의 말 >

이 분야 만큼은 국내 1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책 ”
'제품 런칭 하루 순수익 2억원'
사업가 & 18만 비즈니스 유튜버, 포리얼의 추천사
“그의 사업적 의사결정을 옆에서 지켜보다 보면,
마치 보드게임판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수를 두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그 깊은 통찰력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낱낱이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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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운이 아니다.
가끔 사업에 크게 성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면서, 복권 1등에 당첨된 사람을 보는 것처럼 ‘운이 좋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사업은 운이 아니다. 어떤 기가 막힌 행운을 만난다고 해도, 실패하는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있다.
또한 당신이 크게 돈을 버는 모습을 백날 상상하고 염원한다고 해서, 어느 날 갑자기 사업이 성공하는 일은 절대 없다.
반대로 성공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성공한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는 성공하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은 ‘매번 성공만 하는 사업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줄 것이고, 당신이 앞으로 엉뚱한(실패할 게 뻔한) 방법으로 사업을 하느라 막대한 시간 낭비를 하는 일이 없도록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
< 무자본으로 시작한 6가지 사업,
월매출 1억까지 평균 기간 5개월 >
'매출과 순이익이 안 나와서 돈을 못 버는 것'을 사업 실패로 규정한다면, 나는 지금까지 사업에 실패해 본 적이 없다.
1인 대표 혹은 동업으로 창업한 4개의 회사 모두, 4~7개월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넘겼다. 순이익률 30~50% 미만인 회사도 있지만, 90% 이상이 순이익인 회사도 있었다.
그리고 이중 현재도 운영중이며 매달 억대의 매출이 나고 있는 3~4개의 사업체는 자동화가 되어있다. 내가 30일동안 여행을 갔다 오거나,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한다고 해도 매출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물론 더 성장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무언가를 하긴 한다. 나는 계속해서 새로운 사업이나 비즈니스 목표를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은 미리 성공하고 시작한다. 바꿔 말하면 성공했을 때의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계획을 세운 뒤 일을 한다.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
“당신이 성공했으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 아니냐. 실패했으면 거지가 되어 망했을 거다“
하지만 사실 내가 했던 사업들이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금전적으로 큰 손해를 볼 일도 없었다.
처음 시작한 사업은 법인 설립 시 자본금 40만원을 투자해 시작했었고, 지금까지의 모든 사업을 통틀어봐도 사업을 시작할 때 큰 돈이 들어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으니까. 대부분의 사업이 1000만원 미만으로 시작했고, 그 모든 사업이 1년도 안되어 한 달에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만들어 냈다.
물론 자본금이 필요한 사업의 종류도 많겠지만, 지금 시대에는 자본금 없이 할 수 있는 사업도 충분히 많다. 이 책을 보다 보면 어떤 사업들에서 그게 가능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책 서문부터 웬 잘난 척을 하는 거지? 하고 벌써부터 끄거나 덮어버리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당신도 나처럼 시작부터 성공하는 사업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사업을 잘 하는 사람들은 미리 성공할 그림을 그려놓고 사업을 시작한다. 수십조원의 재산을 가진 손정의 회장도 19살 때 인생 50년 계획을 세웠고, 지금 그대로 살고 있다.
사업을 시작했을 때에는 1년 6개월 동안 사업 아이템 구상만 하다가, 처음으로 창업한 소프트뱅크는 지금 70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다.
내가 손정의 회장만큼 큰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지만, 나처럼 매번 성공하는 사업을 하는 건 절대로 타고난 사람이 아니어도 가능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바로 돈 버는 재능이 처참한 수준으로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 사업가는 과연 타고 나는 걸까? >
나보다 돈을 벌기에 더 안 좋은 재능과 환경을 가졌던 사람은 구매자 중 0.1퍼센트도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객관적으로 더 안 좋은 재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환불을 해주겠다.
그리고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합리화 불가능한, ’나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당신에게 심어주겠다.
내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10년 전, 세일즈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4개월 동안 단 한 건의 계약도 따내지 못했다. 기본급도 없어서 편의점 삼각김밥만 먹으면서 4달을 버텼다.
말 그대로 무언가를 파는데에 전 국민 100명 중에 아무리 잘 봐줘야 95등 미만이었던 재능을 가졌었다. 4개월 동안 주6일 풀타임으로 하루 12시간 이상 일했지만, 땡전 한 푼 못 버는 생활을 계속했다.
생활비조차 벌지 못했기 때문에, 토요일 밤에 퇴근 후 일용직을 모집하는 공장에 가서 12시간 동안 일을 했다. 그렇게 받은 돈 6만원으로 1주일치 생활비를 해결했다.
원래부터 머리가 좋은 거 아니냐고? 내가 고등학교를 입학할 때는 같은반 학생 35명 중 34등이었다.
게다가 대학도 두 번이나 중퇴한 고졸이고, 불과 4~5년 전까지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버티던 기초 수급자 늦깎이 대학생이었다.
부모님은 어릴 때 이혼했고, 고등학교 때는 버스비가 없어 왕복 2시간 거리인 학교를 걸어서 다녔다. 아무리 잘 봐줘도 하위 5% 미만인 흙수저 중에 흙수저라고 할 수 있었다.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성공하기까지 집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전혀 되지 않았고 재능마저 없었다는 것이다.
자 이제 ’당신과 나는 달라서 당신이 성공한 거야‘ 라고 할 수 있는 핑곗거리는 다 제거했다.
이렇게 돈 버는 재능도 전혀 없고 집도 가난하고 학벌도 안 좋았던 내가 어떻게 모든 사업을 단기간에 성공시키고 자동화하는 게 가능했을까?
이 책을 끝까지 보고 나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당신도 가능하다는 것 또한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물론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면 모든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고, 나처럼 매번 사업에 성공할 실력을 갖추는 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모두 읽고 나면 아래와 같은 인식을 당신의 무의식에 장착하게 될 것이다.
'사업을 이 정도로 깊게 생각하고 시작할 수 있으면 실패하는 게 더 이상한 일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것은, 당신 머릿속에서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것이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향으로 사업을 만들어 가야 하고, ‘무너질 게 뻔한 징검다리’를 밟지 않아야 한다는 관점을 만들어 줄 것이다.
내가 사업을 성장시킨 과정을 간접 경험을 하면서 ‘사고의 확장’이라는 것이 저절로 일어나고, 사업가로써의 그릇이 커지게 될 것이다.
그릇이 커져야 당신이 경험하는 것들이 통찰력으로 변하기 때문에, 앞으로 당신이 어떤 경험을 하든 그로 인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그리고 결국 당신이 사업에 큰 성공을 거두게 되는 시기 또한 앞당겨질 것이다.
쓸 데 없는 시행착오의 기간이 줄어들 것이고, 20년이 걸릴 수도 있던 것이 10년으로, 5년으로 짧아지게 될 것이다.
< 관점이 달라지면 뭐가 변할까? >
실제로 얼마 전, 한 지인이 사업에 문제가 있다며 카톡으로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
자기 전문 분야에 대한 온라인 강의를 보여주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만들었다고 한다. 자신을 신뢰하고 있는 잠재고객이 있어 어찌 저찌 판매는 했는데, 고객의 니즈와 전혀 다른 상품을 주었고, 고객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었다.
그는 이후에 이런 저런 조치를 할거라고 말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점점 더 수렁으로 갈 게 뻔한 사업 계획을 그리고 있었다. 이대로는 못해도 6개월은 시간 낭비만 하다가 고객의 신뢰도 잃은 채 사업을 접을 게 분명해 보였다.
나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문제의 원인이 뭔지,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바로 떠올랐다. 그분에게 내가 생각한 솔루션만 몇 가지 알려주는 게 내 입장에서 가장 간단한 방법이었다.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고 10분 정도만 시간을 들여 정리해 주면 되니까.
하지만 그렇게 하면, 이분 입장에서는 왜 그런 솔루션이 나왔는지 이해하지도 못할뿐더러 제대로 적용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분의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가지가 동시에 꼬여있던 상황이었는데, 내가 제시한 솔루션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면 애초부터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게 했을 테니 말이다.
이걸 확실히 이해시켜 수렁에 빠지지 않게 해주려면 몇 시간은 할애해야 했는데,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오너인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무료 컨설팅에 할애하면 안 되는 입장이었다.
그래도 이분의 도움이 절실해 보이는 상황이었기에 최소한의 비용인 100만원만 받고 컨설팅을 해주겠다고 제안했고, 내 사무실로 찾아왔다.
몇 시간에 걸쳐서 고객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방법과 함께 마음이 움직이는 기본 원리부터 이해를 시켰고, 현 상황의 문제점과 이대로 가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상되는 그림과 리스크에 대해서 하나하나 인지시키고 해결책을 설명해줬다.
어디까지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충격받은 표정을 하고 돌아갔고 그분은 몇 번에 걸쳐서 나에게 고맙다고 선물을 보내주었다.
물론 내가 솔루션을 주었다고 내 솔루션을 완벽하게 적용해서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 까지는 본인의 역량에 달려있다.
하지만 적어도 수개월 동안 시간 낭비할 수 있는 것을 막아주고, 그 이후의 결과를 미리 볼쑤 수 있게 해준 것만으로도 수천만원 이상의 값어치를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 전해 들은 바로는 조금 다른 사업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사업 계획이 잘못되었을 때, ’이거 뭔가 좀 이상한데?‘ 라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비즈니스 세계관이 확장되어 더 멀리 볼 수 있는 눈이 조금이나마 생겼기 때문이다. 적어도, ’가장 부실한 징검다리‘는 밟지 않고 피해갈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방향성을 갖게 된 이후에 경험을 통해 점점 사업적 사고가 확장되고, 결국 손 대는 것마다 성공하는 사업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후로 컨설팅은 되도록 하지 않는다. 공정하지 않으면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컨설팅을 하면 최대한 도움이 되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는데, 나로써는 그 시간동안 내 사업을 확장하는 데 에너지를 쓰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내가 이렇게 사업가를 희망하는 사람에게 사고관을 확장시켜 주는 것만으로 그 사람에게는 일생에 걸쳐 수 천만원, 수 억원 이상의 값어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목적 한가지만을 위해 이 책을 썼다.
< 이 책을 보고 나면 얻을 수 있는 것들 >
1. ’돈을 번다’는 세계관의 확장
2. 고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을 내 생각대로 움직이게 하는 본질을 이해하게 됨
3. ‘눈에 뻔히 보이는 실패’를 피해 가려는 관점을 가지게 됨
4. 앞으로 하게 될 사업에서 겪어야 할 시행착오를 절반 이하로 줄이게 됨
5. 사업을 통해 얻을 것과 진행 과정이 머릿속에 있기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게 됨
6. 인생과 사업이 생각나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닌, 내가 의도해 테크트리를 짤 수 있게 됨
7.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세일즈 이해도와 통찰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게 됨
< 이 책을 통해 수억원의 가치를 얻는 방법 >
누군가는 이 책을 통해 수억원 이상의 가치를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반대로 이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단순하게 바로 써 먹을만한 사업적인 스킬이나 테크닉만을 얻으려고 이 책을 보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과 맞지 않는다.
책의 상당 부분이 이해가 안 될 것이고, 책을 읽고 나서도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당장 읽기를 포기하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면 '블로그 마케팅 상위 노출 하는 방법', '정부 지원 사업계획서 쓰는법' 등의 단순하고 지엽적인 스킬만 원하는 경우에 그렇다.
또 만약 '쿠팡 파트너스를 잘해서 월 100만원 수익을 달성하는게 인생의 최종 목표에요' 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굳이 배울 필요도 없다.
이 책은 '사업 전체에 걸쳐서 다른 사람이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내 생각대로 사업이 흘러가도록 만드는 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줄 책이다. 수많은 사업을 단기간에 성공시킨 엘런의 사고과정과 동기화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당신의 사업적인 통찰력을 높여주기 위한 책이기 때문에, 앞서 얘기한 1차원적인 목표만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차라리 더 쉬운 마케팅 스킬에 대한 책이나 세일즈 책을 찾아보는 게 당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반대로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당신의 사업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꿔주고 최소한 책값의 수십배 이상의 값어치를 하게 될 것이다.
- 사업을 통해 월 수천만원 이상의 돈을 벌고 싶다.
- 사업 성공에 대해 (‘5년 후 연 10억을 번다‘ 같은) 막연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 열심히 하다 보면 사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책, 강의 등으로 사업이나 마케팅에 대한 공부는 많이 해서 가진 지식이 많다.
- 고객이 내 마음대로 잘 움직이지 않는다.
- 직원들이 내 맘같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는다.
-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버는 시스템을 가지고 싶다.
- 1인 자영업자 수준의 사업이 아니라 진짜 큰 사업가가 되고 싶다.
- 많이 아는 것 같은데, 아직 막상 돈은 많이 못 벌고 있다. 사업이나 마케팅에 대한 공부는 많이 해서 가진 지식이 많다.
- 고객이 내 마음대로 잘 움직이지 않는다.
- 직원들이 내 맘같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는다.
-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버는 시스템을 가지고 싶다.
당신이 위에 해당하는 사항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모두 내가 거쳐왔던 길이고, 과거의 나를 깨닫게 해주기 위한 관점에서 책을 썼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의 최종 목표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진다.
만약 '인생의 최종 목표가 월 천만원을 버는 것'인 사람인 경우라면,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다 이해할 필요는 없다. 책 내용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고객을 설득하는 것‘과 시장이나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만 얻어도 된다.
왜냐하면 1인 기업을 만들어 월 천만원을 버는 정도는, 그 다음 자동화 단계로 가는 것보다 10배는 쉽기 때문이다.
월 500만원에서 천만원 정도를 버는 것까지는 책의 모든 내용을 흡수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정도 크기의 사업이라면 비즈니스 모델과 마케팅 계획에서 고려해야 할 복합적인 요소도 매우 적기 때문에 아주 심플해진다.
그리고 이정도에서 만족한다면, 한번 달성한 월 500~1000만원의 소득을 유지하는 것도 그다지 어렵지 않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본인의 시간을 계속해서 투자해 갈아넣으면 되니까.
하지만 이 경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잘 될 때는 소득이 2~3배 정도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한계를 넘어 그 이상의 소득으로 올라가거나 시간의 자유를 얻을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반면 이 책을 통해 수억원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인생의 목표가 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월 수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달성해내고 자동화 해서,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다.
그 이후에는 평생 여행을 다니든 사업을 더 키우든 자원 봉사를 하든 기부를 하든, 당신이 원하는 것들만 하면서 살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그런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지엽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만이 아니라, 성공할 수밖에 없는 자동화된 사업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 나의 사고방식과 경험,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을 흡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책을 보기를 권한다.
성공하고 시작하는 사업 계획을 세우는 데 필요한 체크리스트들도 제시하겠지만, 처음에는 하나하나 모든 것을 습득하려고 애쓸 필요가 전혀 없다. 체크리스트는 그저 가볍게 읽고 넘어가고, 나중에 실제로 사업 계획을 세워볼 때 참고하면 된다.
나의 사고방식을 흡수해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인식 개선이 되고 체크리스트 정도를 체크해 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하나하나의 프로젝트마다 실패 확률이 절반 이하로 낮아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업이 진행되면 될수록 내가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이 책에서 사업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과정에서의 배경 지식 설명이나 사고 과정은 대부분 온라인 기반의 사업을 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오프라인 사업에 대한 스킬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오프라인 사업을 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사람의 경우에는 예시들이 조금은 덜 와닿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업의 궁극적인 본질은 같기 때문에, ’사업을 통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내 사업 아이템이랑 경우가 다른데?‘ 라고 생각해도 본질을 보려고 노력하길 바란다.
책에서 설명한 ’사업을 잘 되게 하는‘ 사고 프로세스를 충분히 이해하기만 한다면 오프라인 사업 영역에서도 이런 사고과정을 적용할 수 있고, 많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이다.
결국 이 책이 궁극적으로 목표로 하는 것은, 당신의 비즈니스 세계관을 확장해서 손 대는 것마다 성공하는 사업가가 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당신이 한번 이런 사업가가 된다면, 가난한 사업가가 되기란 쉽지 않다.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머리가 이상해지거나 하지 않는 이상에는 항상 어느 정도의 성공이 보장된다.
큰 실패를 겪더라도 금새 다시 재기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1번 그룹이 된다는 것 자체가, 운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내 말에 동의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책을 끝까지 보고 나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성공하고 시작하는 사업 계획‘을 공략하러 출발해 보자.
[ 목차 ]
Chapter 1.
돈을 버는 세계관의 확장
- 사업가로써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분들에게
- 세계관의 확장이란?
- 열심히? No! 성공을 위한 3가지 요소
- 게임중독 고졸 아싸 = 월매출 5억 사업가
< 레벨 0. 버스비가 없어 2시간을 걸어 다닌 고등학생 >
< 레벨 1. 4개월간 월급 0원 받은 무능력 텔레마케터 >
< 레벨 2. 월급 400~500을 받게 된 영업사원 >
< 레벨 3. 월 천만 원의 비밀을 깨달은 순간 >
< 레벨 4. 소비자의 수 한계 극복 : 월 1억 원의 매출 >
< 레벨 5. 한 달에 5억? 1주일에 2시간 >
Chapter 2.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사업은 복권이 아니다.
- 사례 탐구 : 멜롱은 왜 사업에 실패했을까?
- ’무조건 지는 게임‘을 피해라
- 사업가의 3가지 타입
Chapter 3.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사업을 피하는 방법
- 동기 이론이란?
- 동기 이론 1 : 판매자와 고객의 관계
- 동기 이론 2 : 회사와 직원의 관계
- 동기 이론의 적용
- 완벽한 사업 계획을 현실화 하기 위한 전제
Chapter 4.
성공하고 시작하는 사업 계획이란?
- 사업 = RPG 게임의 던전 탐험
- 1. 완벽한 사업 계획 & 실행 레벨 0
- 2. 실행 레벨 만렙 & 엉망인 사업 계획
- 3. 사업 계획과 실행 레벨에 대한 생각의 확장
- 4. 실행 레벨이 10일 때의 던전 탐험
- 실행 레벨에 따른 전략과 효과
Chapter 5.
완벽한 사업 계획의 시작, 아이템 선정과 BM설계
- 손정의 회장 이야기 : 성공하고 시작하는 아이템 선정의 표본
- 사업 계획 세우기, 이상과 현실의 중간
- 실패하지 않는 사업 아이템 고르는 법
- 사업 아이템 선정 전 Checklist : 31가지 메타인지와 18가지 고려사항
- 사업 아이템 별 고객 분석
-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수익모델) 6가지
- 마케팅 채널 별 특징, Fit이 맞는 사업구조
< 판매를 위한 채널 >
< Non-paid 브랜드 채널 운영 >
< 직접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
< 잠재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
- 마케팅 퍼널 & 사업 계획 테크트리 설계하기
Chapter 6.
비즈니스 자동화의 모든 것
- 사업을 자동화 해야하는 이유 : 레버리지
- 기술적 자동화
- 인적 자동화 1 - 수동적 위임
- 인적 자동화 2 - 자동적 위임
- 동기 관리를 통한 인적 자동화 시스템
- 6가지 사업 구조별 자동화 모델
-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 관리하기
Chapter 7.
1년만에 월매출 5억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든 사고과정
- SETP 0 : 사업 아이템을 만나기 이전의 상황
- SETP 1 : 사업 아이템을 고르기 전 고려한 것들
- STEP 2 : 사업 아이템 시장분석
- STEP 3 : 사업 아이템 특징 분석 & BM 골자 정하기
- STEP 4 : 마케팅채널 분석 & 테크트리 구성
- STEP 5 : 네이버 검색자 공략 & 판매수익
- STEP 6 : 고객관리의 모든 것을 마스터
- STEP 7 : (자동화 준비의 시작)
시스템 구축하기
- STEP 8 : (자동매출 만들기 1단계)
판매 위임 교육 시스템
- STEP 9 : (자동매출 만들기 2단계)
마케팅 위임 교육 시스템
- STEP 10 : (자동매출 만들기 3단계)
판매 부스팅 - 인바운드 고객 DB
- STEP 11 : (자동매출 가속화)
컨설턴트 등급화, 동기부여 시스템
- STEP 12 : (자동매출 폭발시키기)
사업 희망자 인바운드 DB
Chapter 8.
깨지지 않는 사업 계획 만들기 - 리스크관리 & 변수대응으로 시행착오 최소화
- 화타는 과연 최고의 의사였을까?
- 비즈니스 부스팅 사례 (1) -
E사(온라인 취업 과외 서비스)
- 비즈니스 부스팅 사례(2) -
리스크를 바로 잡은 과정
- 비즈니스 부스팅 사례(3) -
리스크를 무시했을 때의 시나리오
- 리스크에 대처하는 방법 1 :
예상했던 결과와 다를 때
- 리스크에 대처하는 방법 2 :
갑자기 터지는 돌발 변수
- 인적 리스크 방지에 필수, 계약서 작성
- 돌발 변수를 예상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
Chapter 9.
사업 계획을 현실로 만드는 Tip
- 완벽해 보였던 사업 계획이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실패한 사업을 다시 성공시키는 방법
- 사업에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방법
- 세일즈 능력을 키우는 3가지 액션 플랜
- 세일즈 능력에 상관 없는 사업 계획 실행 방법
- 보상 제시의 효과를 3배로 높이는 방법 – 앵커링과 손실 회피 심리
- 놀면서 사업적 통찰력을 키워주는 사기적인 취미생활
Outro.
글을 마치며
※ 특별 부록 - 본문에서 다루기는 다소 자세한 인사이트
[ 사업 아이템 선정 전 Checklist ]
<메타인지 고려사항>
<시장에 대한 고려사항>
<역량에 대한 고려사항>
<개인의 사정에 대한 고려사항>
[ 사업 아이템 분석 그 이후 ]
< 이미 사업을 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사업이 있다면? >
< 아직 사업 아이템이 결정되지 않았고 몇가지를 고려하는 중이라면? >
[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 6가지 ]
< 1.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 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2.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3. 온라인에서 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4. 온라인에서 고객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5. 온라인에서 컨텐츠를 가공해 제공하는 것 >
< 6. 온라인에서 사람들끼리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 >
[ 마케팅 채널 별 특징, Fit이 맞는 사업구조 ]
< 판매를 위한 채널 >
< Non-paid 브랜드 채널 운영 >
< 직접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수단 >
< 잠재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수단 >
[ 6가지 각 사업 구조별 자동화 모델 ]
< 1.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2.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3. 온라인에서 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4. 온라인에서 고객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5. 온라인에서 컨텐츠를 가공해 제공하는 것 >
< 6. 온라인에서 사람들끼리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 >
[ 인적 리스크 방지 - 계약서 작성 시 모르면 안 되는 것들 ]
Chapter 1.
돈을 버는 세계관의 확장
챕터 1은 본격적으로 사업 계획과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이 책을 읽을 때의 마음가짐과 함께 나의 사고관이 확장되었던 경험을 먼저 들려주려고 한다.
나는 31살에 처음 사업을 시작했고, 6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5천만 원의 매출을 만들었다.
그해 말 시작한 두 번째 사업은 살면서 한 번도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는 화장품 분야의 사업이었다. 정확히 1년 뒤 월 매출 5억 원, 연 매출 32억을 달성했다.
32살에 시작한 사업 또한 전혀 모르는 분야의 교육 사업이었다. 월 매출 1억까지 6개월이 걸렸고, 2년 만에 연 매출 30억을 달성했다.
33살 말에 시작한 사업은 1년 후 월 3억 원의 매출이, 34살에 시작한 사업은 영업 시작 6개월 후 월 매출 1.5억 원이 나왔다.
이런 나도, 영업직에 종사하면서도 ‘월 천 만원은 특별한 사람만 버는 거야’라고 확신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던 중 ‘경제적 자유’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30세에 난생 처음으로 월 천 만원의 소득을 달성했다.
그 이후는 위에서 설명한 대로, 손 대는 것마다 매출이 나오는 사업가가 되었다.
이번 장에서 소개할 것은 내가 ‘경제적 자유’의 의미를 깨닫고 ‘수입’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던 경험이다. 이를 통해 당신의 돈에 대한 사고관, 세계관도 넓어지기를 바란다.
[ 사업가로써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분들에게 ]
예전에는 허황된 말로 취급받던 '경제적 자유'라는 말이 지금은 대중들에게 거부감 없는 단어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사업가가 되고 싶어한다. 당신 또한 그렇게 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사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하는 사람 중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말할 정도로 성공한 사람은 매우 드물다.
일단 당신이 그렇게 되려면, 그런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먼저 ’사업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을 정의하기 위해, 그룹을 세 개로 나눠보자.
1) 사업을 하는 사람들 중 시스템화 된 고소득(투자를 제외한 사업소득 월 평균 2000만원 이상)을 이뤄내는 사람은 1%도 채 안 된다.
이 사람들을 ’자동 소득 그룹‘이라고 하자. 수입의 액수가 이보다 크더라도 본인이 쉬는 순간 없어지는 소득이라면 1번 그룹에 속하지 않는다.
2) 두 번째는 1인기업이나 자영업을 하면서 직장생활보다 나은 정도인 월 5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이루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고소득 그룹‘이라고 하자. 고소득 그룹 또한 많아 봐야 ‘사업을 한다’는 사람들 중 10% 정도 밖에 안된다고 생각한다.
3) 세 번째. 여기에 해당하는 90% 이상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실패해 사업을 접거나, 직장생활 정도의 소득으로 근근히 사업을 유지한다. 이 사람들은‘저성과’그룹이라고 하자.
이 책은 위 사례 중 ‘자동 소득 그룹’이 되고자 하며, 이 그룹에서 평생 벗어나지 않고 싶은 열망이 강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이해하고 나면 ‘자동 소득’, ‘고소득’, ‘저성과’ 그룹이 왜 나눠지게 되는지, 본인은 현재 어느 그룹에 속하는 사람이고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목적 자체가 당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세계관’을 확장시켜, 1번 그룹으로 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몇 배는 단축해 주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 세계관의 확장이란? ]
이 책의 목적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세계관’을 확장시켜주는 것이라고 했다.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세계관 자체가 커지면, 남들에게는 안 보이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눈에 보이게 된다. 그리고 그 것들을 통해 ’뭘 하든 성공하는’ 상태가 되어 1번 그룹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당신은 이런 세계관의 확장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이건 누가 깨주지 않는다면 죽도록 노력하더라도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이걸 깨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늘의 별따기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금 함께하고 있는 첫번째 직원의 경우를 살펴봐도, 마케팅 분야에서 5년동안 종사했고 마케팅 강의에 수천 만원을 쓰면서 노력했던 타입이었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세계관이 작았기 때문에, 지식은 계속 축적했지만 많은 시간이 지나도 이렇다 할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비즈니스 통찰력을 레벨로 따지자면 5레벨 정도인 상태였다.
나와 같이 초기 사업을 키워 나가는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것을 보는 눈이 생겼다.
이후에 6개월이 지나 이전 동료를 만났을 때는, '내가 얼마 전까지 저 사람들처럼 생각했다니.. 이렇게 말이 안 통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2년도 안되어서 30레벨 이상으로 성장했고, 객관적으로 그 누가 보기에도 이전이랑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능력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
이전에는 비즈니스 모임이나 마케터 모임, 독서모임 등을 가도 평범한 참가자였는데, 지금은 의도하지 않더라도 어딜 가든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리더로 인식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신도 이렇게 변화하고 싶지 않은가? 이렇게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배울 수 있을 만한 환경이 된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방법은 ‘자동 소득 그룹’에 속한 사업가가 근처에 있거나, 이런 책을 통해 사고방식을 습득하는 것이다. 제대로만 노력한다면, 10년이 넘게 걸려도 도달하지 못할 수 있는 사고의 확장을 1~2년 안에 이루게 될 거라고 확신한다.
누구나 ‘자동 소득 그룹’의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업가가 되고 싶어 할 텐데, ‘고소득’ 혹은 ‘저성과’ 그룹에서 더 도약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 걸까?
과연 이 사람들이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열심히 노력하지만 ‘저성과’ 그룹인 사람들을 주변에서 흔히 보지 않았는가?
우선,‘열심히’에 대한 착각을 깨는 것부터 시작하자.
[ 열심히? No! 성공을 위한 3가지 요소 ]
일단 이 책을 읽고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상당히 열심히 사는 사람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미래를 준비하면서 열심히 사는 것으로 치면 최소한 상위 10% 안에 들어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그저 ‘열심히’만 살고 있다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공과 거리가 멀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우리 주변을 봐도, 20년 이상 열심히,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살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가?
아마 떠오르는 사람들이 한두 명쯤은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왜 열심히 사는데도 불구하고 삶이 달라지지 않을까?
사업가로써의 꿈을 가진 이후 10년이 넘은 시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열심히’ 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잘하기 위한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당신이 이것을 깨닫고 관점의 변화를 가지는 것은, 당신의 성공을 위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쉬운 비유를 한번 해 보겠다. 사업적인 성공을 위해 달리는 것을, 차를 타고 보물을 찾으러 가는 것에 한 번 비유해 보자. (얼마나 적절한 예시인가와 별개로,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비유다.)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쉬지 않고 엑셀을 밟는다는 것과 같다.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했으니,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것’ 이외에 무엇이 중요한지 크게 3가지의 관점에서 순서대로 생각해 보자.
1) 자동차의 성능 (사업가로써의 능력)
그런데 가장 낮은 성능의 경차를 타면서 엑셀을 밟는 것과 5억 원짜리 페라리를 타고 엑셀을 밟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경차가 100km를 갈 때, 페라리는 300km 이상을 갈 수도 있다. 엑셀을 열심히 밟는 것은 똑같은데도 몇 배나 차이가 난다.
평생을 같은 일을 하면서 열심히 살면서도 가난한 사람들이 이와 비슷하다. 엔진 같은 성능을 업그레이드해서 더 빨리 갈 방법을 생각하지 않고, 같은 속도로 열심히 엑셀만 밟는 것이다.
이렇게 차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번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사업가로써의 능력도 한 번에 업그레이드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성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길의 상태가 어떤지에 따른 것이다.
2) 도로의 상태 (고객의 수와 경쟁 정도)
‘길의 상태‘가 자동차의 성능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내가 직접 겪은 일화가 있다. 고등학교 때 대구에서 서울에 있는 친구 집까지 총알택시를 타는 것을 얻어 타본 적이 있다.
택시는 200km 가까운 무서운 속도로 달렸고, 대구에서 출발해 서울 톨게이트까지 2시간도 안 걸렸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1시간 반정도 걸렸던 것 같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서울 톨게이트에서 친구 집까지 이동하는 데 똑같이 한시간 반이 걸렸다. 이동 거리는 1/10도 안되는데, 똑같은 시간이 걸린 것이다.
돈을 버는 것도 이와 똑같다. 뻥 뚫린 고속도로를 통해 달린다면 모닝이나 레이같은 경차로도 금방 갈 수 있지만,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같은 슈퍼카를 타더라도 꽉 막힌 도심의 길이나 울퉁불퉁한 산길로 간다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절대 속도를 낼 수가 없다.
여기서 다시 한번 처음으로 돌아가서 사업과 연결해 생각해 보자.
그냥 ‘엑셀만 열심히 밟으면 되겠지’ 하고 무작정 열심히 하는 사업가와, 엔진을 점점 업그레이드 하면서도 빨리 갈 수 있는 길만 골라서 가는 사업가가 있다.
당신은 1년 뒤 두 사람 중 누가, 얼마나 더 많이 성공에 가까워져 있을 것 같은가? 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차이가 벌어지지 않을까?
그런데 이 두가지보다 더욱 더 치명적이고 중요한 요소가 한가지 남았다. 바로 ‘목적지와 방향’에 대한 것이다.
3) 목적지와 방향
아무리 안 좋은 경차로 꽉 막힌 도로로 간다고 할지라도, 네비게이션 설정만 잘 되어 있다면 언젠가 목적지에 도착한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는 있지만, 차가 고장나지만 않는다면 결과는 정해져 있다.
그런데 네비게이션 설정을 하지 않고, 빨리 가는 것만 신경을 쓴다면 어떻게 될까?
잘 생각해 보면 서울로 가야 내가 찾는 보물이 나오는데, 방향을 정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해보지 않은 채 빨리 갈 수 있는 길만 찾다가 부산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탄다면?
아마 부산에 도착하고 나서야 왜 보물이 없냐며 억울해할 것이다.
실제 우리 인생에서는 이렇게 목적지까지 가는 데에 뭐가 중요한지 거꾸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걸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 이 책을 통해 3배의 가치를 얻는 방법 >
방금 성과를 얻는 데에는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배운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데에도 방향이 중요하다.
경제적 자유라는 꿈을 이루려고 하는 사업가들에게 최대한의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위한 욕심에 워낙 많은 내용을 담았다 보니, 일반적인 책이나 정보성 PDF들에 비해 생각의 밀도가 높다.
그래서 책을 첫 번째 읽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각 챕터를 읽고 난 이후에 그 내용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아니 미친.. 기대하면서 읽고 있는데 읽은 다음에 잊어버리라니 그게 무슨 소리냐고?
그게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트레이닝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유를 말하자면, 우리의 뇌가 생각하는 능력도 근육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서 1년 내내 운동을 한 번도 안 하던 당신이 휴가 한 달 전에 굳은 결심을 하고 헬스장에 등록했다. 그리고 첫 날부터 하루 종일, 쓰러지기 직전까지 운동하면 어떻게 될까? 골병이 나서 1주일 동안 헬스장을 못 가게 된다. 차라리 20분이라도 매일 하는 게 낫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챕터를 넘기면서 느낌표가 들 때마다 당신의 현재 혹은 미래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가 떠올랐던 것만으로도, 사업 아이템을 보는 당신의 사업 근육이 강화되는 스트레칭을 한 것이다.
이 책의 역할은 당신이 사업을 보는 눈에 해당하는 능력들을 전체적으로 빠짐없이 스트레칭 시켜주고,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과 같다.
이 챕터 말고도 각 장이나 챕터가 끝날 때마다, 혹은 머리에 생각이 많아져서 밀도가 너무 높아졌다고 느낄 때마다 그때까지 본 내용들을 잊어버려라.
그래도 어차피 생각의 가지를 한 번 뻗어봤고, 뇌에 시냅스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미 사업적인 뇌의 활동 범위가 넓어져 있을 것이다. 쉽게 얘기하면, 생각이 흐르는 길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냥 잊어버리기만 해도 다음 내용을 원활하게 흡수하는 데에 좋지만, 이왕이면 떠오른 생각 등을 글로 정리해 두고 나서 잊어버린다면, 3배 이상 효과가 더 좋을 것이다.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이번 챕터에서 본 내용이 여러분의 무의식에 남아 앞으로의 사업을 도와줄 수 있도록, 만드는 3분 미션 가이드를 적어두었다.)
이런 식으로 챕터별 생각을 책에서 제시하는 3분짜리 간단 미션으로 정리하고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 등을 통해 머리를 비워라. 그리고 그 다음 챕터를 보다 보면 끝까지 완독하게 될 것이고, 어차피 이 책은 여러 번 다시 보게 될 것이다.
볼 때마다 점점 더 많은 내용이 이해가 되고, 새로운 인사이트가 생기고, 나의 사업을 보는 눈과 사고방식에 동기화가 되어 갈 것이다.
1회독을 마치고 나서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판단되면, 책에 나와있는 여러 요소들, 부록들을 보면서 직접 당신의 사업 아이템을 분석해 보면 된다.
그냥 책을 보자마자 한 번에 위대한 사업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조급한 마음을 버려라.
지금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10년 혹은 30년이 걸릴지도 모를 당신의 사업가적 성장을 3년, 5년 이내로 단축시켜 줄 방향을 제시하는, 네이게이션 같은 역할이다. 물론 당신의 재능이 뛰어나고 흡수력이 좋다면 1년 안에도 가능할지 모른다.
사실 나도 처음에는 방향성을 모른 채 계속해서 ‘열심히만’ 살았고, 엔진을 바꾸고 고속도로를 찾은 후 네이게이션까지 장착해 여기까지 오는 데 1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나로 인해 당신은 조금 더 빠르게 네비게이션을 완성하길 바라면서, 내가 이걸 하나하나 깨닫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해 보겠다
[ 게임중독 고졸 아싸 =
월매출 5억 사업가 ]
나는 어느 책에나 있는 작가의 구구절절한 스토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굳이 내 이야기를 넣은 이유는, 나의 깨달음을 간접 경험 함으로 인해 이전 장에서 말한 ’방향 설정‘이 가져다주는 엄청난 결과 차이를 당신의 뇌에 각인시켜주기 위해서다.
그리고 중요한 이유가 한가지 더 있다. ‘수입‘에 대한 당신의 인식을 바꿔주기 위해서다.
지금 이 책을 보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한 달에 수천만원, 수억원‘의 수입이 나와 연결된다는 것 자체가 뜬구름처럼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돈을 벌고 싶다는 원초적인 욕심과 동기‘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아무 재능이 없던 내가 결국 이런저런 능력이 생기고 돈을 잘 벌게 된 이유 역시 동기가 아주 강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이 정도의 수입을 버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당신의 마음속에서 사업을 더 잘하고 싶은 근본적인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20대 초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pc방에서 매일 밤을 새는 게임 중독자였고, 한달에 200만원만 벌어도 평생 게임을 하고 살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일해야 하는 힘든 서빙은 거들떠도 안 봤다. 사람 없는 편의점, pc방 알바만 찾아서 했고, 편하게 살고만 싶었다. 비슷한 시급에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은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나라는 사람이 한 달에 수천만 원씩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꿈에서라도 해본 적도 없다. 전혀 상상이 안 되는 일이었으니까.
그런 내가 어떤 과정을 통해 ‘수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욕심이 생겨, 없던 능력을 생기게 만들면서 여기까지 왔는지 과정을 투명하게 한번 그려보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당신도 ‘더 큰 수입을 버는 것이 가능하다’는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어떤 계기들로 인해 ‘방향성’이 바뀌었을 때 몇 배씩 결과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을 보면서, ‘그저 열심히만 하는 게 아니라 되는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도와주는 전담 코치가 당신의 무의식에 생겨날 것이다.
< 레벨 0. 버스비가 없어 2시간을 걸어 다닌 고등학생 >
나는 말 그대로 왕복 2시간이 걸리는 긴 거리의 학교를 매일매일 걸어서 다녀야만 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이혼한 양쪽 부모님이 모두 다른 곳에 살았기 때문에, 학교 기숙사에 혼자 버려졌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다. 기숙사에 나 혼자만 있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문제는, 한 달에 두 번은 기숙사가 문을 닫는 날이어서 집에 가야 했다. 다른 친구들은 오랜만에 자기 집으로 가서 잤지만, 나는 갈 곳이 없었다. 2주에 한 번씩, 구차하게 친구 집에서 재워달라고 부탁을 해야 했다.
‘쟤는 한 달에 두 번씩 매번 오네.. 귀찮아 죽겠네’라고 속으로 욕할까 봐 불안했다.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이 드니 친구 집을 갈 때마다 친구 가족들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러다 상황이 조금 나아져 2학년 때부터는 어머니 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지만, 삶이 팍팍해 신경이 곤두서 있는 어머니와 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1주일에 만 원이면 충분한 버스비조차 제대로 받는 날이 적었다. 왕복 2시간이 걸리는 거리의 학교에 걸어서 갈 때가 버스를 타고 갈 때보다 많았다.
버스를 타면 집에서 나와 15분이면 도착하는 학교에, 등교 시간 50분 전에 나왔는데 지각해서 벌을 받는 기분을 아는가?
경제적인 부분만 부족한 게 아니었다. 사회성도 없는 게임 중독자에 찐따였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항상 한 두 명밖에 없었다.
중학교 때까지는 단 한 번도 공부를 해보지 않았고, 고등학교 입학 성적은 반에서 35명 중 34등의 처참한 성적이었다.
집안이 가난하니까 내가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돈은 어떻게 버는 건지, 나중에 돈을 잘 벌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내가 생각해낼 수 있는 방법은 지극히 단순한 방법뿐이었다. ‘공부를 해서 서울대 법대를 가면 돈을 많이 벌지 않을까?’라는 결론을 내렸다.
부모님과 같이 살 수도 없고 날 기숙사에 버려지게 만들었던 가난이 미치도록 싫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잠도 줄여가면서 공부만 했다.
그 원동력이 된 것이 결핍과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 집안 사정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대학은 포기했다.
대학 포기 후 21살 중반이 될 때까지, 거의 2년 동안을 잠깐잠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PC방 죽돌이 생활을 했다. 게임이 인생의 전부였고, 한 달에 200만 원만 벌면 인생의 모든 것이 풍족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도저히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아서 수능을 다시 보고 대학을 가긴 했다. 그런데 등록금이 문제였다. 전부 대출을 받아 해결해야 했고, 졸업하고 나면 학자금 대출만 4000만 원이 넘었다. 대기업에 갈 정도의 명문대도 아니었다.
아끼고 아껴서 1년에 1000만 원씩 갚는다고 해도, 다 갚고 나면 30대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가 깜깜했다.
내 머릿속으로 아무리 상상을 해봐도,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거지 같은 삶에서 벗어날 것 같지가 않았다. 아무리 잘 해봐야 졸업하고 괜찮은 회사를 들어가서 30살에 학자금 대출을 다 갚는 정도가 한계였다.
< 레벨 1. 4개월간 월급 0원 받은 무능력 텔레마케터 >
결국 한 학기만 다니고 휴학을 했고, 군대도 가기 싫어서 미루면서 또 게임 중독자 생활을 했다. 미래가 안 보이니 별다른 의욕도 없었다.
그러다, 공부가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 돈을 많이 벌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미 늦은 데다 너무나 많은 경쟁자로 꽉 막힌 길이 아니라, 내가 속도를 낼 결심만 한다면 얼마든지 역전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해 버린 것이다.
아주 우연한 계기였다. 당시 게임 폐인 생활을 하던 중이었기 때문에 PC방 비를 벌려면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고, 사무직으로 괜찮은 급여를 준다는 곳을 발견해서 웬 건축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다.
그런데 면접을 갔더니 사무직이 아니라, 전화로 영업을 하는 일이었다. 내가 영업직을 하게 되리라고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자폐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말을 못 하던 방구석 찐따가 영업직 일을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거기서 들은 영업직에 대한 설명은 너무 큰 유혹으로 다가왔다. 전화 영업을 해서 오피스텔 분양 계약을 성사시키면 돈을 많이 준다고 했다.
계약 한 건에 200만 원이 넘게 받을 수 있고, 어떤 21살 여자애는 방학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한 달에 1000만 원을 넘게 벌었다고 했다. 돈 많은 고객을 만나면 한 번에 계약을 3~4개씩 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이게 무슨 말이 안 되는 일인가 생각도 들었지만, 만약에 이 말이 진짜라면 대박이었다. 한 달 내내 주 7일을 아르바이트를 해도 200만원이 안 됐는데, 1주일에 한 명만 계약해도 월급을 800만원은 받을 수 있는 거였다.
21살짜리 여자애가 했으면 나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알 수 없는 자신감에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해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사회성 없는 찐따가 할만한 생각은 아니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메타인지가 전혀 되지 않았다)
그 후에 나는 돈을 얼마나 벌었을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돈에 대한 인식이 처음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연봉 표만 보면서, 대기업을 다녀도 몇 백만원의 월급을 받는 것이 한계라고 생각하던 것이 깨지고, ‘수입’에 대한 세계관이 확장되었다.
‘월 천만원을 버는 나’를 상상할 수 있게 되었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라는 동력원이 생긴 것이다.
그곳 직원들의 대부분은 돈을 못 벌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매달 천만 원, 이천만 원 이상 벌어가는 사람도 있었다.
땡볕에서 힘들게 노가다를 1달 내내 빡세게 하더라도 300만 원밖에 못 벌 텐데, 에어컨 나오는 사무실 안에서 전화만 하면서 그런 큰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동안은 미래가 캄캄하고 방법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나태한 게임 중독자로 살았었지만, 가난을 탈출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이 눈에 보이니 몇 달 동안은 일에 미쳐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연히, 세상 일이 생각대로 되지는 않았다. 나는 친척들조차 내가 자폐인 줄 알았던 사람이 있었을 정도로 말하는 재능도 없었고, 순발력도 없고, 눈치와 사회적 지능도 0점 수준인 데다가 다른 사람의 심리라고는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외골수 찐따였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말 그대로, 일을 심각하게 못했다. 4개월 동안 단 한 건의 계약도 하지 못했고, 기본급도 없었기 때문에 돈을 한 푼도 못 벌었다.
엄마 혼자 초등학생 여동생을 키우고 있는 집에서 용돈을 받을 수도 없었기에, 식비랑 지하철비라도 마련하려면 수입이 필요했다.
주 6일을 일하는 직장이었는데, 토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나면 시화 공장지대에 가서 일용직 야간 아르바이트를 해서 1주일간의 생활비 6만 원 정도를 벌었다.
그나마도 일요일엔는 1주일에 한번, 당시 게임에서 만났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해야 해서 3~4만원을 쓰고 왔다.
그렇게 남은 2~3만원으로 1주일을 살아야 했고, 아침과 저녁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웠다.
커피 우유를 그때부터 좋아했는데, 삼각김밥을 2개 사면 커피 우유를 살 수가 없어서 편의점을 갈 때마다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삼각김밥 하나에 커피 우유를 살까, 아니면 삼각김밥 2개를 먹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나날이었다.
그러면서도 지금 돈이 없어서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상황이 미치도록 싫었고, 같은 사무실에 월 천만원을 넘게 버는 사람들처럼 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매일 15시간씩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다.
하지만 무작정 열심히만 한다고 돈이 벌리는 것은 아니었다. 방법이 달라져야 했다.
< 레벨 2. 월급 400~500을 받게 된 영업사원 >
그렇게 첫 회사에서는 약 4개월 동안 돈을 한 푼도 벌지 못한 채 퇴사를 했고, 다른 텔레마케팅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전 회사에서의 경험을 통해, ‘일하는 시간’이 아무리 많아 봐야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공략집’을 찾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고객에게 팔 수 있을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무식하게 일하는 시간만 늘리는 대신, 나랑 별로 다른 게 없는 것 같던 고소득자들의 영업 콜을 녹음해서, 어떤 포인트에 고객이 반응하는지 고객 심리에 대한 공략집을 채워 나갔다. 화법 책과 세일즈 책을 독파하면서 고수들의 영업을 분석했다.
‘더 많은 시간을 일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을 일해도 더 많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법’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고객 심리’에 대한 인사이트를 하나하나 적용하다 보니, 어느새 꿈에 그리던 것처럼 월급 500만 원 가까이 받는 영업사원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온라인 사업을 통해 무언가를 팔아 본 사람이라면 여기서 무언가 친숙한 느낌을 느꼈을 수 있다.
내가 월급 0에서 500만원을 만들었던 방식은, 온라인에서 파는 서비스/제품의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작업과 똑같기 때문이다.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게 만들어서 제공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많은 영업시간 (유입량)을 투자하더라도 매출은 발생하지 않는다.)
< 레벨 3. 월 천만원의 비밀을 깨달은 순간 >
그 후로 영업 일을 하면서는 몇 년 동안, 적을 때는 300만원에서, 많을 때는 500만원 가까운 월급을 받으며 일을 했다.
남들과 다르게 ‘공략집’을 찾아가며 효율을 늘려왔기 때문에, 10년을 어영부영 일한 아줌마들보다 영업을 잘 한다는 자부심이 있었다.
다른 회사를 가더라도 한두 달이면 상위 10% 안에 들었고, 20대의 또래 친구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었기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넘쳐 있었다.
월 천만 원을 목표로 한다고 목표 란에 써 붙여 놓긴 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아무 말도 못 하던 찌질이에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여겼고,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영업 실력’이라는 엔진을 거의 내가 할 수 있는 한계치까지 업그레이드했지만, 내가 달리고 있는 도로에는 60km/h의 제한속도가 걸려 있었다.
더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한 달에 천만 원을 넘게 버는 것은 순발력이나 말 센스 등이 태어날 때부터 뛰어난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볼 수 있는 세계관이 거기까지였기 때문이다.
당신이 만약 영업을 하고 있거나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때의 나와 비슷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나로서는 여기가 한계야’라는 생각은, 그 너머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런데 타고난 한계가 아닌 다른 요소로 인해 다음 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한계를 짓지 않게 된다.
나의 경우 어느 날 옮긴 직장에서 월 천만 원 이상을 벌게 된 일이 생겼고, 이때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왜냐하면 내 실력은 전혀 달라진 것이 없었고, 일하는 시간은 오히려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두 배나 더 많은 돈을 벌게 된 이유는 단 하나였다. 더 많은 고객이 돈을 지불하길 원했다.
이전 직장에 비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훨씬 많았고, 고객들이 느끼는 고통의 크기가 컸고, 상대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단이 부족했다.
간단히 말하자면, 내가 새롭게 일하게 된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이 고객들에게는 더 큰 가치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은 회사에 더 많은 돈을 지불했고, 내 실력은 똑같았지만 두 배가 넘는 돈을 벌게 된 것이었다.
같은 상품을 팔면서 ‘고객이 어떻게 하면 더 많이 구매하게 만들까’를 연구하는 것은 실제로도 재능의 한계에 부딪혔었다.
부단한 분석과 노력으로‘고객에 대한 이해도’ 하나는 상위 1%에 도달한 것 같았지만, 그 이상으로 영업 성과를 내는 건 말을 잘하고 순발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새로운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고객이 더 원하는 것을 제공’해서 더 큰 가치를 줄 수만 있다면, 같은 시간을 들여서 몇 배나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다.
‘누구한테 무엇을 파느냐’에 따라서 수입은 달라지는 것이었다.
제한속도가 60km가 아닌 100km, 120km짜리 도로도 있다는 것을 우연히 깨닫게 된 계기였다.
이것을 깨닫고 나서 200km, 300km로 더 빨리 달릴 수 있는 도로를 찾으려고 노력의 방향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처음 시작한 사업을 통해 6개월만에, 월 1억원 이상의 순수익이 남는 사업을 하게 된다.
< 레벨 4. 소비자의 수 한계 극복 : 월 1억원의 매출 >
위에서 깨달은 것을 토대로 사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내가 생각한 ‘한계’라는 것이 계기만 있으면 깨진다는 것을 두 번이나 경험해 봤으니, 무언가 더 없을까 생각했다.
이런 고민을 거듭한 결과, 수입을 10배 이상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1:1로 영업을 해서 팔았을 때 1000만원을 벌었다면, 이걸 온라인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팔면 10배 아니 100배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깨달은 것들을 종합해 정리해서 월 1억원 이상의 수익을 내려면 어떤 사업을 해야 하는지 3가지로 정리해 봤다.
1) 문제 해결을 원하는 고객이 많은 사업이어야 한다.
2) 고객 심리(세일즈)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
가치입증을 잘 할 수 있어야 한다.
3) 온라인을 통해 최대한 많은 고객들을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2번은 세일즈에 대한 공략집을 파다 보니 해결되었고(제일 마지막의 챕터에, 세일즈 능력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두었다), 사업 아이템을 분석하다 보니(챕터2에서 사업 아이템 분석하는 법이 나온다) 1번에 해당하는 사업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1번의 문제 해결을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서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3번은 온라인 마케팅을 배워감으로써 해결할 수 있었는데(챕터 3에 자세히 설명), 1번과 2번을 깨닫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었다. 그동안의 레벨 업을 해온 경험 때문이었다.
힘들게 맨땅에 헤딩을 한다면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공략집을 찾아서 효율적으로 배운다면 1/10의 시간만 들여서 정답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온라인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배우면서 사업을 시작했고, 자본금 100만 원으로 시작한 법인은 설립 후 6개월 만에 한 달 순수익 1억 원을 넘겼다. 마케팅비에 쓴 돈과 직원들 월급, 각종 고정비를 모두 주고 남은 수익이었다.
이 사업을 하고 있다가 크나큰 문제를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 회사 내부 사정으로 영업을 한 달간 쉬게 되니 그 잘되던 사업이 바로 적자가 되는 것이었다.
하루에 15시간씩 일해서 큰 수입을 만들었지만, 이건 문제가 있었다. 나는 태생적으로 게으른 사람이었고, 이제는 큰 수입을 버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시간적인 자유가 필요했다.
이 때, 유튜브를 보다가‘사업 자동화’를 주장하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 레벨 5. 한달에 5억? 1주일에 2시간 >
큰 수입을 벌면서도 시간적인 자유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고민을 하던 시기에, 유튜브에서 ‘라이프해커 자청’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이 사람은 뭐길래 연봉 10억을 번다면서, 일도 별로 안 하고 집에서 노는 것 같았다.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말의 99%는 공감되고 맞는 말이라서 사기꾼도 아닌 것 같았다.
사업에 대한 통찰력이 없는 사람은 저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 세일즈도 소름 돋을 정도로 잘하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에게 가장 크게 배운 것은 다른 것이 아닌, ‘사업이라는 것을 자동화 해서 일을 하지 않고도 굴러가게 할 수 있구나‘라는 느낌표를 받은 것이었다. 그 시기에 가장 고민을 많이 하던 주제와 연관이 깊었기 때문이다.
내가 직접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차가 앞으로 가게 만들 수 있도록, 대신 운전할 사람이나 기계를 고용하면 되는 것이었다.
이 때부터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는 것부터 키워나가는 모든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자동화‘라는 키워드를 넣기 시작했다.
그리고 잘 되던 사업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정확하게 1년 뒤, 자동화된 월 매출 5억원을 달성한다.
이 매출을 유지하기 한 시스템을 점검하느라 내가 쓰는 시간은 일주일에 두 시간 정도밖에 안 된다.
심지어 내가 한 달 동안 해외여행을 갔다 오느라 일에 아무 시간도 안 쓰더라도, 심지어 내가 교통 사고를 당해 죽더라도 그 다음 달 매출은 변함이 없는 구조를 만들었다.
(챕터 6에서 ’사업 자동화‘를, 챕터 7에서 이 사업을 만든 아주 구체적인 과정을 생각 하나하나, 판단 근거까지 모두 풀어놓았다)
이 사업을 성공시킨 후에도 다른 사업을 시작했고, 역시 6~7개월 만에 자동으로 굴러가는 월매출 1억 원의 사업을 만들어 냈다. 두 가지 사업 모두 처음 계획했던 대로 흘러갔다.
이후에 했던 사업들도 모두 1년 이내에 억대의 월 매출을 만들고, 성장궤도에 올랐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4가지라고 생각한다.
1) 사업 아이템 선정을 잘 한다.
(BEST 사업 아이템 선정 체크리스트는 부록에)
2) 온라인 마케팅 채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어떤 상황에 어떤 채널을 활용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각종 온라인 마케팅 채널에 대한 인사이트는 책 후반과 부록에)
3) 고객 심리와 동기 이론, 세일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동기 이론 : 3챕터)
4)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나중의 그림까지 모든 요소에 자동화를 고려 하고 모든 리스크를 대비한다.
(사업 자동화의 모든 것 : 6챕터)
이렇게 4가지가 지금까지 내가 깨달았고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할 수 있게 해준 요소들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것들을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이를 통해 사업을 성공시킨 과정까지 자세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나의 사고 과정을 통해 당신이 나의 사업적 기술을 배우고, 사업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내 머릿속에 있는 사업적 기술을 풀어내는 방식으로 설명하겠다.
’이해를 위해 알면 좋은 배경지식’에 가까운 것들은 부록을 통해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 공식 버전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미리 살펴보아도 좋다.
◆ 챕터1 요약 : 돈을 버는 세계관의 확장
-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세계관이 확장되면, ‘뭘 하든 성공하는’사업가가 될 수 있다.
-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사업가로서의 능력도 키우고, 돈을 벌기 쉬운 시장을 찾아야 하며, 사업의 목적지와 방향 설정도 잘 해야만 한다.
- ‘수입’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 같은 능력으로도 몇 배나 더 큰 수익을 버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엘런은 돈 버는 재능이 전혀 없는 기초수급자에서, 몇 번의 계기들을 통해 월 매출 수억원대의 자동화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다.
- 월 1억 이상의 수익이 나는 사업을 하려면 문제 해결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야 하고, 세일즈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야하고, 온라인을 통해 최대한 많은 고객을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 사업에 ‘자동화’라는 키워드가 추가되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돈을 버는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 이 책의 챕터 하나를 끝낼 때마다 블로그 등에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한 이후,
산책이나 명상을 통해 모든 내용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린 후 다음 챕터를 보면 3배의 효과가 있다.
Chapter 2.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사업은 복권이 아니다. ]
2챕터의 진정한 목적은, 소위 ’대박‘을 노리고 복권을 하듯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바꿔주기 위함이다.
이 챕터를 모두 보고 나면, 아래와 같은 것들을 얻게 될 것이다.
사업의 성공은 운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이해하게 된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운이 내 편이 될 수도 있고, 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실패할 게 뻔한 사업 계획을 실행하는 것에 대한 경계심이 머릿속에 생기게 된다.
우선 쉬운 이해를 위해, 멜롱이라는 사업가가 사업에 실패한 과정을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이 사례의 멜롱은 당신의 가족이나 친구일 수도 있고, 당신일 수도 있다.
확실한 것은, 이렇게 사업을 하는 사람이 절대 다수라는 것이다.
당신이 사업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멜롱의 사고방식과 비슷한 점을 찾아낼 때마다 당신의 그 다음 사업 성공 확률이 한 단계씩 더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아직 사업을 해 보기 전이라도, ’이러니까 사업을 운이라고 하는 사람이 존재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당신의 사업은 운에 기대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깨닫게 될 것이다.
구체적인 사례 탐구를 통해, 멜롱의 행동과 사고과정에서 틀린 부분을 하나씩 찾으면서 읽어보자. 어디가 왜 틀렸는지 더 많이 생각해 낼수록 좋다.
축하합니다. [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 ] PDF_mini 1부를 완독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챕터 1까지만 공개된 1부를 보시고 무엇을 느끼셨나요?
제가 무료 버전을 따로 만들어서 공개한 이유가 있습니다.
‘성공하고 시작하는 사업 계획’을 세워보는 것의 중요성과 그 방법들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실 분들이 구매해서 PDF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는 단순히 PDF 판매를 위한 목적으로만 만든 것은 아닙니다.
부의 추월차선 작가인 엠제이 드마코가 만들었다고 하는 ‘추월차선 포럼’처럼, 성공과 경제적 자유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10년이 넘게 걸렸던 시행착오를 '경자예'를 통해 줄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PDF의 공식 버전은 제가 추가로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마다 업데이트가 됩니다.
또한 ‘경자예’카페, 오픈 카톡 방을 통해 PDF나 사업 등에 대한 Q&A 세션을 무료로 진행할 생각이며, 많은 분들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 꾸준히 강의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자예 공식 버전은 아래 링크를 통해 미리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엘런, 추진오 올림
※ 챕터 1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가치를 얻었다고 느끼시는 분이라면, 공식 버전을 미리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사업은 복권이 아니다.
- 사례 탐구 : 멜롱은 왜 사업에 실패했을까?
- ’무조건 지는 게임‘을 피해라
- 사업가의 3가지 타입
Chapter 3.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사업을 피하는 방법
- 동기 이론이란?
- 동기 이론 1 : 판매자와 고객의 관계
- 동기 이론 2 : 회사와 직원의 관계
- 동기 이론의 적용
- 완벽한 사업 계획을 현실화 하기 위한 전제
Chapter 4.
성공하고 시작하는 사업 계획이란?
- 사업 = RPG 게임의 던전 탐험
- 1. 완벽한 사업 계획 & 실행 레벨 0
- 2. 실행 레벨 만렙 & 엉망인 사업 계획
- 3. 사업 계획과 실행 레벨에 대한 생각의 확장
- 4. 실행 레벨이 10일 때의 던전 탐험
- 실행 레벨에 따른 전략과 효과
Chapter 5.
완벽한 사업 계획의 시작, 아이템 선정과 BM설계
- 손정의 회장 이야기 : 성공하고 시작하는 아이템 선정의 표본
- 사업 계획 세우기, 이상과 현실의 중간
- 실패하지 않는 사업 아이템 고르는 법
- 사업 아이템 선정 전 Checklist : 31가지 메타인지와 18가지 고려사항
- 사업 아이템 별 고객 분석
-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수익모델) 6가지
- 마케팅 채널 별 특징, Fit이 맞는 사업구조
< 판매를 위한 채널 >
< Non-paid 브랜드 채널 운영 >
< 직접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
< 잠재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
- 마케팅 퍼널 & 사업 계획 테크트리 설계하기
Chapter 6.
비즈니스 자동화의 모든 것
- 사업을 자동화 해야하는 이유 : 레버리지
- 기술적 자동화
- 인적 자동화 1 - 수동적 위임
- 인적 자동화 2 - 자동적 위임
- 동기 관리를 통한 인적 자동화 시스템
- 6가지 사업 구조별 자동화 모델
-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 관리하기
Chapter 7.
1년만에 월매출 5억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든 사고과정
- SETP 0 : 사업 아이템을 만나기 이전의 상황
- SETP 1 : 사업 아이템을 고르기 전 고려한 것들
- STEP 2 : 사업 아이템 시장분석
- STEP 3 : 사업 아이템 특징 분석 & BM 골자 정하기
- STEP 4 : 마케팅채널 분석 & 테크트리 구성
- STEP 5 : 네이버 검색자 공략 & 판매수익
- STEP 6 : 고객관리의 모든 것을 마스터
- STEP 7 : (자동화 준비의 시작)
시스템 구축하기
- STEP 8 : (자동매출 만들기 1단계)
판매 위임 교육 시스템
- STEP 9 : (자동매출 만들기 2단계)
마케팅 위임 교육 시스템
- STEP 10 : (자동매출 만들기 3단계)
판매 부스팅 - 인바운드 고객 DB
- STEP 11 : (자동매출 가속화)
컨설턴트 등급화, 동기부여 시스템
- STEP 12 : (자동매출 폭발시키기)
사업 희망자 인바운드 DB
Chapter 8.
깨지지 않는 사업 계획 만들기 - 리스크관리 & 변수대응으로 시행착오 최소화
- 화타는 과연 최고의 의사였을까?
- 비즈니스 부스팅 사례 (1) -
E사(온라인 취업 과외 서비스)
- 비즈니스 부스팅 사례(2) -
리스크를 바로 잡은 과정
- 비즈니스 부스팅 사례(3) -
리스크를 무시했을 때의 시나리오
- 리스크에 대처하는 방법 1 :
예상했던 결과와 다를 때
- 리스크에 대처하는 방법 2 :
갑자기 터지는 돌발 변수
- 인적 리스크 방지에 필수, 계약서 작성
- 돌발 변수를 예상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
Chapter 9.
사업 계획을 현실로 만드는 Tip
- 완벽해 보였던 사업 계획이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실패한 사업을 다시 성공시키는 방법
- 사업에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방법
- 세일즈 능력을 키우는 3가지 액션 플랜
- 세일즈 능력에 상관 없는 사업 계획 실행 방법
- 보상 제시의 효과를 3배로 높이는 방법 – 앵커링과 손실 회피 심리
- 놀면서 사업적 통찰력을 키워주는 사기적인 취미생활
Outro.
글을 마치며
※ 특별 부록 - 본문에서 다루기는 다소 자세한 인사이트
[ 사업 아이템 선정 전 Checklist ]
<메타인지 고려사항>
<시장에 대한 고려사항>
<역량에 대한 고려사항>
<개인의 사정에 대한 고려사항>
[ 사업 아이템 분석 그 이후 ]
< 이미 사업을 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사업이 있다면? >
< 아직 사업 아이템이 결정되지 않았고 몇가지를 고려하는 중이라면? >
[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 6가지 ]
< 1.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 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2.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3. 온라인에서 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4. 온라인에서 고객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5. 온라인에서 컨텐츠를 가공해 제공하는 것 >
< 6. 온라인에서 사람들끼리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 >
[ 마케팅 채널 별 특징, Fit이 맞는 사업구조 ]
< 판매를 위한 채널 >
< Non-paid 브랜드 채널 운영 >
< 직접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수단 >
< 잠재 Needs를 잡는 Paid 마케팅 수단 >
[ 6가지 각 사업 구조별 자동화 모델 ]
< 1.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2.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3. 온라인에서 특정한 물건을 판매하는 것 >
< 4. 온라인에서 고객에게 특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
< 5. 온라인에서 컨텐츠를 가공해 제공하는 것 >
< 6. 온라인에서 사람들끼리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 >

